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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 초록우산 아동놀권리증진프로그램 '놀권리서포터즈'2회기 실시
관리자 2019-05-02 17:30:20 17
 

"왜 우리가 놀권리를 가져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어요,"


"공부만 하지 말고 노는 것도 우리가 성장하는데 중요한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."


"권리는 밥과 같아요. 매일 먹어야 하듯, 우리도 매일 놀아야 올바르게 살 수 있어요"


지난 52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구종합사회복지관(관장 이광문)은 대구동촌초등학교(교장 김태선) 학생 12명과 함께 초록우산 아동 놀 권리 서포터즈 1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.

초록우산 아동 놀권리 서포터즈는 지난 4181기 발대식을 시작으로 아동인 나 자신에게 놀 권리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,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 학교와 마을에서 놀 권리를 보장할 수 있는 의견을 개진하는 팀이다.

 

현대사회는 학업경쟁 과열과 IT, 미디어의 발달, 어른들의 개입 등으로 놀 권리를 잃어가고 있는 상황에서, 아동이면 누구나 즐겁게 놀 수 있는 권리가 있고, 노는 것이 아동들의 성장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몸소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며, 아동들이 다니고 있는 학교와 지역사회 속에서 아동들의 놀 권리 현황을 직접 조사하고 놀 권리를 보장받기 위한 방안을 연구하고 실천해보려고 하는 팀이다.

 

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아동 놀 권리서포터즈 팀은 이 날 아동권리교육과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대해 알고, 권리게임을 통해 친근하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. 그리고 아동들이 희망하는 놀이활동을 조사하여 다 함께 즐겁게 놀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아동의 놀권리를 실천해보았다.

 

대구종합사회복지관과 대구동촌초등학교는 아동들이 인성을 키우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협력하고 있다.

 

한편,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1948년도 설립된 아동복지 전문기관으로 아동을 위해 생존지원, 보호지원, 발달지원, 권리옹호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, 아동의 성장과 관련된 모든 영역에서 표준화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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