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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 아동놀권리 증진프로그램 '놀권리 서포터즈' 4회기 실시
관리자 2019-05-11 18:33:12 17
 

놀이공간에서 실컷 놀면서 우리의 놀권리의 중요성을 느꼈어요

대구종합사회복지관-대구동촌초등학교, 초록우산 아동 놀 권리 서포터즈 활동 실시

 

지난 511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구종합사회복지관(관장 이광문)은 대구동촌초등학교(교장 김태선) 학생 9명과 함께 초록우산 아동 놀 권리 서포터즈 1활동으로 포항 아동들의 의견이 반영되어 운영 중인 실내 놀이터 꾸러기마을 돌봄터견학을 다녀왔다.

 

포항의 구룡포에 위치한 꾸러기마을 돌봄터는 구룡포마을에 살고 있는 아동들의 놀 권리를 위해 만들어졌다. 아동들이 주도적으로 놀이공간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놀이공간의 디자인에도 직접 참여하여 아동이 주체가 되는 실내 놀이터를 만든 것이다.

 

이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아동 놀권리 서포터즈 1멤버들은 이번 놀이공간 체험을 통해 놀 권리보장에 있어, 아동들의 의견이 반영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실현 가능성 있는 것인지를 느끼고, 앞으로의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.

 

초록우산 아동 놀 권리 서포터즈는 지난 4181기 발대식을 시작으로 아동인 나 자신에게 놀 권리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,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 학교와 마을에서 놀 권리를 보장할 수 있는 의견을 개진하는 팀이다.

 

현대사회는 학업경쟁 과열과 IT, 미디어의 발달, 어른들의 개입 등으로 놀 권리를 잃어가고 있는 상황에서, 아동이면 누구나 즐겁게 놀 수 있는 권리가 있고, 노는 것이 아동들의 성장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몸소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며, 아동들이 다니고 있는 학교와 지역사회 속에서 아동들의 놀 권리 현황을 직접 조사하고 놀 권리를 보장받기 위한 방안을 연구하고 실천해보려고 하는 팀이다.

 

대구종합사회복지관과 대구동촌초등학교는 아동들이 인성을 키우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협력하고 있다.

 

한편,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1948년도 설립된 아동복지 전문기관으로 아동을 위해 생존지원, 보호지원, 발달지원, 권리옹호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, 아동의 성장과 관련된 모든 영역에서 표준화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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